보험뉴스

한화손해보험에서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100명과 함께 안전운전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경기대학교를 시작해서 10월 중순까지 이어졌는데요.
서울과 경기 지역에 소재한 10여개의 대학을 찾아가서 초보면허 대학생을 대상을 진행하였습니다.

 

2018년 5월에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음주운전 근절, 안전한 운전습관 가지기, 초보운전자가 알아야할 운전상식, 새내기 운전자를 위한 사전 차량 안전점검법 등을 알려주었는데요.
위와 같은 다양한 테마 들을 조별로 기획을 한 뒤 SNS에 온라인홍보를 하였습니다.
뿐만아니라, 대학 캠퍼스를 직접 찾아가 오프라인으로도 캠페인을 진행하여 초보 운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이번 한화손해보험의 안전운전캠페인을 통해 운전자의 순간적인 실수나 부주의 등의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자동차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많은 운전자에서 해당 안전운전캠페인을 진행한 한화손해보험에 관해 더 긍정적인 의사를 보이게 되었는데요.
앞으로 한화손해보험의 브랜드적 가치가 더욱 커질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화손해보험 임직원 봉사단도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젊은 운전자들이 안전운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독려하였습니다.
최근 렌터카 교통사과 증가하면서 조사한 결과 21~30세 사이에서도 면허를 딴 지 얼마되지 않은 대학생들이 31.4%나 차지하였는데요.
올바른 운전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이번 안전운전캠페인과 함께 영종도에 위치한 BMW드라이빙센터에도 방문하여 교통안전 체험을 직접 체험해보고 교육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