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대해서 확실하게 보호해주는 암보험 출시

보험뉴스

NH농협손해보험은 한 번 걸린 암이 전이, 재발해도 계속해서 보장해주는 무배당 NH계속지켜주는암보험을 출시하였습니다.
이 상품은 기존의 암보험이 진단 초기에 집중되어 있는 단점을 보완하는 상품인데요.
최초 암 진단비 뿐만 아니라 재발암, 전이암, 잔여암 등 계속된 암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빋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계속암 진단비는 최대 5000만원씩 회당 지급되며 암 생활비는 월 최대 500만원씩 12회 지급됩니다.

 

아울러 암 수술등으로 인한 후유증을 보장하는 암 후유장해를 최대 1억원까지 보장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특약을 통해 항암으로 인한 탈모와 구내염등을 완화할 수 있느니 토탈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특징입니다.

 

암이라는 중대질환의 특성상 암 치료 시의 비용적 부담을 덜기 위해 암보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NH농협손해보험에서 새롭개 출시한 암보험이 암의 전이하거나 재발해도 보상을 지원해준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전이암이나 재발암에 대해서도 보장을 하다보니, 새로 암보험을 가입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기존 암보험 가입자도 관심을 쏟고 있습니다.
이런 소비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보험사에서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암보험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0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상품으로 갱신형과 비갱신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비갱신형 가입 시 보험료 변동없이 보장 받을 수 있으며 갱신형의 경우 저렴한 보험료로 설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전국의 농/축협을 통해서 상품에 대한 상담과 가입이 가능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농협손해보험 설계사를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으니 많은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