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리 대학생 보험단 '교통안전체험 교육' 한화손해보험에서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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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리 대학생 보험단 '교통안전체험 교육' 한화손해보험에서 선보였습니다.

 

한화손해보험사에서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60명을 대상으로 영종도에 자리한 드라이빙 센터에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한다고 밝혔는데요.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운전 실력에 맞추어 주행능력 향상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주행능력 향상프로그램에는 차량 기본조작방법이나 안준언전 인지능력향상, 가속도에 따른 제동능력이 있었는데요.
또한, 곡선과 언덕 코스를 사용한 핸들링 조작능력, 오프로드 주행능력 향상 프로그램도 있어, 어려운 주행능력에 대한 프로그램도 있었습니다.

 

한화손해보험에서는 이번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기반으로 운전 경험이 많은 초보 운전자의 사고를 예방하는 교육을 하였습니다.
초보운전 중 순간적으로 실수해서 발생하는 사고나 실수로 인해 나타나는 사고를 방지하는데 더욱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중입니다.
따라서 자동차보험의 손해율을 악화하는 초보운전자의 자동차 사고 발생을 방지하며 예방하는데 유용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한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다음달 25일부터 27일까지 여의도 공원에서 진행하는 서울 안전한마당에 참여하였습니다.
서울 경기지역의 캠퍼스에서 초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라, 초보 운전자라면 한번쯤 참여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차도리는 차에 대한 도리라고 한화손해험 관계자가 밝혔는데요.
덧붙여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운전습관과 준법정신, 그리고 안전운전 문화를 확산하길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을 통해 베스트 드라이버로써의 도리를 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