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화재보험협회는 전국 소방공무원 중에서 우수 소방공무원을 선발하고 표창하는 제45회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화재보험협회와 소방청이 공동 주최하여 국내 10개의 손해보험사가 후원하고 있는데요.
이번 시상식에서는 소방청장, 손해보험사 임원, 소방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19명을 선발해 표창을 주었습니다.
표창을 받은 19명은 상금과 함께 1계급 특진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소방관은 피해자의 신체적 및 재산적 피해가 큰 화재사고가 발생했을 때 피해자를 지키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데요.
또한, 이번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을 통해 소방관의 감사함과 중요성을 다시금 인지할 있는 시간이라고 많은 이에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또한 얼마 전 큰 화재사고에서도 많은 소방관이 전력을 다해 화재사고로 인한 더 큰 피해를 예방하여, 긍정적인 반응이 컸습니다.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은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헌신을 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감사함을 말하였습니다.
또한, 화재보험협회도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재난관리 분야에서 더욱 성장하고 고객과 사회에 더욱 신뢰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안전봉사상 시상식은 올해로 45회째가 되었는데요.
1974년부터 시작을 해서 화재나 각종 재난 상황에서 가장 나서서 희생을 하는 우수 소방공무원들을 선발하고 표창해 왔습니다.
1974년부터 시작하여 이번 45회 소방안전봉사상 2018년의 시상식까지 수상자는 총 633명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