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뉴스

2018년도 상반기 보험사들의 RBC 즉 보험지급여력 비율을 확인해본 결과 지난 1분기보다 조금 인상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러나 MG손해보험은 보험업법 요건으로 비율이 100% 아래를 돌고 있어 자본의 확충을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보이는 중입니다.
지난 19일 금융감독원에서는 6월 말을 기준으로 보험사들의 보험금지급여력 비율에 대해 3월 말과 대조해봤을때 3.6%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생명보험사 및 손해보험사측에서는 보험금지급여력 비율을 조사해본 결과 생명보험사의 경우 26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손해보험사는 234.8%를 기록해 지난 분기보다 5.1%와 1.1% 상승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렇게 생명보험사 및 손해보험사측의 보험지급여력 비율이 지난 1분기보다 조금이라고 인상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소비자가 생명보험사 및 손해보험사측의 보험금 지급여력에 대해 주시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금융감독원에서  생명보험사 및 손해보험사측의 보험지급여력 비율을 조사하고 발표한 만큼 신뢰성이 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보험금지급이력 비율이란 보험사의 재무건전성 측정을 위한 지표로 보험업법상 100%가 넘게 유지를 할 수 있게 규정짓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금지급이력 비율의 증가는 투자영업이익의 개선 등으로 인한 당기순이익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왜냐하면, 가용자본의 경우 전분기에 비해 2조 8,000억으로 증가되기 때문입니다.
보험사에 따라서 확인해보면 생명보험사측은 푸본현대생명이 147.7%를 기록해 150% 이하로 맴돌고 있어 제일 낮게 나왔습니다.
또한, 손해보험사들 중에는 MG손해보험이 82.4%를 보여 보험업법의 기준 100%이하로 하락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