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계약 부활권리

기존계약 부활권리

기존에 암보험을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 어떤 암보험이 출시되었는지 문의만 했을 뿐인데 얼떨결에 가입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이 때 보험료를 모두 납입할 능력이 없어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보험까지 해지한 상황이 올 수 있는데요.

 

보험을 가입할 때 기존에 가입한 보험을 해지할 때는 신중히 정하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해지하는 보험은 이후로 가입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예전과 동일한 조건으로 보험을 가입할 수 없다보니, 보험을 해지할 때는 신중히 선택하셔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이전병력과 나이로 인해 새로운 보험 가입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보험 해지 전 두세번 더 고민해보고 해지를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기존에 가입한 보험에는 갑상샘암 등을 일반암으로 분류하여 많이 보장을 하던 상황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가입하던 보험은 갑상샘암 등이 소액암으로 분류되어 10~20%만 보장을 받을 수 있어, 해지한 기존 보험이 더 좋을 수 있는데요.

 

이미 새로운 보험에 가입을 했고 기존의 보험은 해지했기 때문에 되돌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계사가 부당하게 권유하여 같은 회사의 비슷한 보험을 가입한 했을 때는 해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기존 계약을 부활시킬 수 있습니다.
이 때 기존의 보험은 부활시키고 새로 가입한 보험은 해지할 수 있으니, 난감한 일이 있을 때 자신의 권리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